오이 (Cucumis sativus)

오이

Cucumis sativus

여름의 시원한 향기를 품은 채소, 단순하면서도 든든한 생명력. 일년생 덩굴 채소; 일반명: 오이.

강한 직사광
2–3/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밝은 직사광을 선호하며 생육기 충분한 광량이 필요함; 반그늘에서도 생육하지만 열매 수량이 감소
💧
물주기토양 표면이 건조하면 충분히 관수하며, 과습과 고임수를 피함
🌡️
온도적정 생육 온도는 20–30℃이며, 10℃ 이하에서는 생육이 지연됨
🔍

특징

  • : 심장형으로 톱니가 있으며 표면에 가는 털이 분포
  • : 노란색 암수딴그루로, 수꽃이 다수 개화
  • 줄기: 덩굴 형태로 덩굴손을 이용해 지지대를 타고 성장
🛠️

관리 가이드

물주기

생육이 왕성한 봄과 여름에는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

비료

월 1회 질소 중심의 액비를 시비.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면 인산과 칼륨 비율을 높여 열매 품질을 향상시킴

커피 찌꺼기 추출액:완전 발효된 커피 찌꺼기를 물에 담가 1:20 비율로 희석한 후 관주하며, 잔사가 토양에 남지 않도록 주의
가지치기
  • 덩굴을 지지대에 고정하여 통풍과 광량 확보
  • 과도하게 자란 가지와 시든 잎을 제거하여 영양 소비를 줄임
  • 첫 번째 열매 주변의 가지 솎아주어 주 줄기 생육 촉진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고양이에 독성이 없음

사람: 독성이 없으며 식용으로 안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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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및 문화

문화: 여름 대표 채소로 시원한 맛과 식감이 사랑받으며,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음

용도: 식용(생채·조림·피클 등) 및 정원 관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