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를리 에리카 '메리 헬렌' (Erica × darleyensis 'Mary Helen')

다를리 에리카 '메리 헬렌'

Erica × darleyensis 'Mary Helen'

겨울도 분홍별을 수놓는, 조밀한 구형 관목. 관상용 교잡 품종.

강한 직사광
2/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하루 6시간 이상의 밝은 직사광을 선호하며, 반그늘에서도 견딜 수 있으나 개화량이 감소함
💧
물주기토양 표면이 약간 마르면 관수하며, 과습으로 인한 뿌리 썩음을 피해야 함
🌡️
온도영하 10℃까지 내한성이 있으며, 적정 생육 온도는 10~20℃로 고온 다습한 환경은 피해야 함
🔍

특징

  • : 작은 선형 잎이 마주 달리며 밀생, 녹색 광택을 띰
  • : 종 모양의 분홍색 작은 꽃이 가지 끝에 밀생
  • 가지: 가는 가지가 조밀하게 분지되어 구형 수형을 이룸
🛠️

관리 가이드

물주기

봄·여름은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하며 주 2회 관수

비료

봄 개화 후 월 1회 산성 액비를 시비. 과다 시비는 뿌리 손상을 유발하므로 묽게 희석하여 사용해야 함

커피 찌꺼기 추출액:완전 건조된 커피 찌꺼기를 물에 담가 2~3일 동안 발효한 후 1:20 비율로 희석하여 관주하며, 잔사가 토양에 남지 않도록 주의
가지치기
  • 개화가 끝난 후 가지 끝을 가볍게 다듬어 수형을 유지하고 다음 해 개화를 촉진
  • 노후하거나 병든 가지를 제거하여 통풍과 채광을 개선
  • 겨울 전 가벼운 전정을 통해 추운 날씨에 대한 내한성을 높임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에 따라 고양이에 유독하지 않음

사람: 사람에게 독성이 없으며 안전하게 다룰 수 있음

📖

용도 및 문화

문화: 겨울철 개화로 겨울 정원에 따뜻한 색감을 더하는 대표적인 관상용 관목으로 인기가 높음

용도: 정원 관상용, 화분 재배, 겨울 꽃꽂이 재료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