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레피스미움 (Lepismium bolivianum)

볼리비아 레피스미움

Lepismium bolivianum

유연한 덩굴 줄기가 감싸는, 선인장의 부드러운 우아함. 덩굴성 다육; 일반명: 볼리비아 레피스미움.

반그늘
1–2/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밝은 간접광을 선호하며, 직사광은 줄기가 타는 것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함; 반그늘에서도 생육 가능
💧
물주기토양이 완전히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며, 과습은 뿌리 썩음을 유발하므로 고임수를 피해야 함
🌡️
온도적정 온도는 15–25℃이며, 겨울에는 10℃ 이상으로 유지하여 저온 피해를 방지
🔍

특징

  • 줄기: 평평한 녹색 덩굴 줄기, 가시가 없어 안전하게 다룰 수 있음
  • : 직경 1~2 cm의 흰색 원형 꽃, 개화 후 붉은 열매 맺음
  • 뿌리: 얕은 뿌리계, 배수가 좋은 환경에서 생육이 좋음
🛠️

관리 가이드

물주기

토양이 완전히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여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

비료

월 1회 묽은 선인장 전용 액비. 생육기 외에는 시비를 중단하여 과시비를 방지

커피 찌꺼기 추출액:완전 발효시킨 커피 찌꺼기를 물로 1:40 비율로 희석하여 관주하며, 잔사를 토양에 직접 혼입하지 않아 악취와 해충 유발을 방지
가지치기
  • 노후하거나 황변된 줄기를 제거하여 통풍을 확보하고 생육 공간을 확보
  • 덩굴 길이를 조절하여 원하는 형태로 유지하며, 과도한 전정은 생육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가볍게 실시
  • 봄 분갈이 시 과도하게 자란 뿌리를 가볍게 정리하여 뿌리 썩음을 예방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에서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음으로 분류

사람: 사람에게 독성이 없음

📖

용도 및 문화

문화: 덩굴성 생육으로 매달아 키우는 인기 관상용 선인장으로, 실내 녹화에 적합

용도: 실내 매달이 장식, 선인장 컬렉션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