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 로베리아 (Lobelia siphilitica)

청색 로베리아

Lobelia siphilitica

여름 푸른 꽃이 초가을까지 피는, 정원의 시원한 바람. 다년생 초본; 일반명: 청색 로베리아.

반그늘
2–3/week
보통
🌱

생장 환경

☀️
햇빛밝은 반그늘 또는 약한 직사광을 선호하며, 여름 강한 직사광은 피하여 잎이 타는 것을 방지
💧
물주기토양 표층이 약간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며, 과습과 고임수는 피하여 뿌리 썩음을 방지
🌡️
온도적정 온도는 15~25℃이며, 겨울에는 5℃ 이상을 유지하여 동해를 방지
🔍

특징

  • : 달걀형 또는 타원형, 가장자리에 뚜렷한 톱니가 있는 녹색 잎
  • : 푸른색 또는 보라색의 관상화, 총상꽃차례로 조밀하게 피움
  • 줄기: 직립성으로 조밀하게 자라며 잎이 어긋나게 붙음
🛠️

관리 가이드

물주기

봄과 여름에는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하며 주 2~3회 관수

비료

봄 생육기에는 월 1회 묽은 액상 비료를 시비. 과도한 시비는 잎이 황변하는 원인이 되므로 희석하여 사용하며, 가을과 겨울에는 시비를 중단

커피 찌꺼기 추출액:완전 발효된 커피 찌꺼기를 물에 1:30 비율로 희석하여 관주하며, 잔사가 토양에 남지 않도록 주의
가지치기
  • 시든 꽃을 즉시 제거하여 2차 개화를 유도하고 영양 소모를 줄임
  • 가을에는 줄기를 땅 위 10cm 정도로 자르고 멀칭하여 겨울 준비
  • 생육기 과도하게 자란 가지 솎아내어 통풍과 채광을 확보
  • 봄에는 노후한 잎을 제거하여 생육을 촉진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에 따라 고양이에게 유독, 섭취 시 침 흘림, 구토, 근육 경련 등 증상 발생

사람: 로베리아 알칼로이드 함유, 다량 섭취 시 구토, 어지러움, 구강 자극 등 증상 유발

📖

용도 및 문화

문화: 청색 꽃이 아름다워 정원이나 화분에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됨

용도: 과거 폐결핵 치료에 약용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주로 관상용으로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