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미야 (Trachycarpus fortunei)

팔미야

Trachycarpus fortunei

서리에도 버티는, 북위 40도까지 자라는 가장 강인한 야자. 상록성 단경 목본; 일반명: 팔미야.

강한 직사광
1–2/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밝은 직사광 또는 간접광 선호, 반그늘도 견딤
💧
물주기토양 표면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 과습 및 고임수 피함
🌡️
온도서리에 강해 -10℃까지 견딤, 고온 다습 환경에도 적응 가능
🔍

특징

  • : 원형으로 갈라진 깃모양 잎, 길이 1–2 m, 백색 하층
  • 줄기: 가시가 없는 거친 수피, 잎자루 잔해가 감싸 있음
  • 꽃차례: 수컷·암컷 이성수, 황백색 소화
🛠️

관리 가이드

물주기

토양 표면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

비료

월 1회 묽은 액비 시비. 생육기에는 질소·인·칼륨이 균형 잡힌 비료를 사용

바나나 껍질 추출액:바나나 껍질을 물에 담가 2주간 발효 후 1:20 비율로 희석하여 관주
가지치기
  • 봄에 노후 잎을 제거하여 통풍을 확보하고 미관을 정리
  • 잎자루 잔해는 필요 시 제거하되 과도한 전정은 식물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함
  • 시든 꽃차례는 제거하여 불필요한 영양 소모를 줄임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비독성; 고양이가 섭취해도 건강 위험이 없음

사람: 독성이 없어 안전하게 접촉 및 섭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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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및 문화

문화: 한국에서 가장 널리 재배되는 동양 야자로 정원 및 실내 관상용으로 활용

용도: 정원 식재, 실내 관엽, 잎자루는 공예 재료로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