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데스칸티아 제브리나 쿼드리컬러 (줄무늬자주달개비 변종) (Tradescantia zebrina 'Quadricolor')

트레이데스칸티아 제브리나 쿼드리컬러 (줄무늬자주달개비 변종)

Tradescantia zebrina 'Quadricolor'

네 가지 색이 어우러진 잎이 마치 수채화 그림 같다. 다년생 초본 덩굴; 일반명: 쿼드리컬러 트레이데스칸티아.

반그늘
2–3/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밝은 간접광을 선호하며, 강한 직사광은 잎이 타거나 색상이 퇴색되는 것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함; 약한 그늘에서도 견딜 수 있음
💧
물주기토양 표면이 완전히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되, 과습으로 인한 뿌리 썩음을 피하기 위해 배수가 좋은 화분을 사용해야 함
🌡️
온도적정 온도는 15–25℃이며, 겨울철 10℃ 이하에서는 생육이 둔화되거나 잎이 시들 수 있으므로 보온이 필요함
🔍

특징

  • : 타원형, 녹색·은색·보라색·분홍색 네 가지 색상의 줄무늬가 특징, 뒷면은 보라색
  • 줄기: 얇고 유연한 덩굴 줄기, 접촉한 흙에서 뿌리가 내려 자리 잡음
  • : 세 개의 꽃잎으로 이루어진 작은 꽃, 단일 개화로 개화 기간이 짧음
🛠️

관리 가이드

물주기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하되 과습을 피하고, 고온기에는 분무로 습도를 보강

비료

월 1회 묽은 액비를 관주. 생육기에는 질소 중심의 비료를 사용하여 잎의 색상을 유지하되, 과다 시비는 피해야 함

커피 찌꺼기 추출액:완전 발효된 커피 찌꺼기를 물에 담가 2~3일 후 1:20으로 희석하여 관주하며, 잔사가 토양에 남지 않도록 주의
가지치기
  • 시든 잎과 병든 덩굴을 즉시 제거하여 병해 확산을 방지
  • 덩굴이 길어지면 정상하여 형태를 유지하고, 덩굴 끝을 잘라 번식에 활용할 수 있음
  • 봄에 분갈이 시 뿌리를 정리하여 건강한 생육을 유도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유독; 섭취 시 구토·설사·침 흘림 등의 증상이 나타남

사람: 잎의 즙이 피부에 접촉하면 경미한 자극을 유발하며, 다량 섭취 시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음

📖

용도 및 문화

문화: 다채로운 잎 색상으로 실내 장식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매달이 화분으로 활용하기 좋음

용도: 실내 매달이 화분, 테이블 장식, 벽면 덩굴 식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