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향미나리 (Myrrhis odorata)

단향미나리

Myrrhis odorata

잎과 꽃이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유럽의 향기로운 허브. 다년생 초본; 일반명: 단향미나리.

반그늘
1–2/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밝은 간접광 또는 약한 직사광을 선호하며, 약한 그늘도 견딜 수 있다
💧
물주기토양이 표면부터 2~3cm 깊이까지 마르면 관수하며, 과습과 고임수를 피한다
🌡️
온도한랭성으로 겨울 -15℃까지 견딜 수 있으며, 여름 30℃ 이상의 고온은 피하는 게 좋다
🔍

특징

  • : 세 번 깃모양으로 갈라지고, 문지르면 달콤한 향기가 난다
  • : 흰색 작은 꽃이 산형화서로 피어난다
  • 열매: 길쭉한 타원형 과실로, 향기가 강하다
🛠️

관리 가이드

물주기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하며, 고온기에는 분무로 습도를 보강한다

비료

월 1회 유기질 액비를 시비한다. 생육기에는 질소가 풍부한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생육을 촉진한다

커피 찌꺼기 추출액:완전 발효된 커피 찌꺼기를 물에 침지한 후 1:20으로 희석해 관주하며, 잔사가 토양에 남지 않도록 주의한다
가지치기
  • 시든 꽃을 제거해 영양 소모를 줄이고 2차 개화를 유도한다
  • 과밀하게 자란 가지와 노화된 잎을 솎아내어 통풍과 채광을 확보한다
  • 가을에는 지상부를 땅 위 5cm 정도까지 잘라내어 겨울을 대비한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에 따르면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다

사람: 사람에게 독성이 없으며, 식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유럽에서 향신료와 약초로 오래 사용되어 왔으며, 달콤한 향기로 디저트나 차에 사용된다

용도: 향신료, 약초, 관상용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