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그래스 '티프그린' (Cynodon dactylon 'Tifgreen')

버뮤다그래스 '티프그린'

Cynodon dactylon 'Tifgreen'

골프장 그린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잎이 매우 가늘고 촘촘한 난지형 잔디입니다. 다른 이름: 우산잔디.

강한 직사광선을 요구하며, 그늘에서는 생육이 매우 불량해집니다.
2/week
보통
🌱

생장 환경

☀️
햇빛강한 직사광선을 요구하며, 그늘에서는 생육이 매우 불량해집니다.
💧
물주기건조에 강한 편이나, 고품질 잔디 유지를 위해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합니다.
🌡️
온도25–35℃에서 가장 잘 자라며, 겨울철 10℃ 이하로 떨어지면 휴면에 들어가 누렇게 변합니다.
🔍

특징

  • : 질감이 매우 부드럽고 잎폭이 좁으며, 짙은 녹색을 띠고 촘촘하게 자랍니다.
  • 줄기: 지표면을 기어가는 포복경과 땅속으로 뻗는 지하경이 발달하여 치밀한 매트를 형성합니다.
  • : 3–7개의 수상화서가 손가락 모양으로 모여 달리지만, 잦은 예초로 인해 잔디밭에서는 거의 관찰되지 않습니다.
🛠️

관리 가이드

물주기

생육기이므로 겉흙이 마르면 깊고 충분하게 관수하여 뿌리 발달을 유도합니다.

비료

휴면에서 깨어나는 시기에 질소 위주의 비료를 주어 녹색 잎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생육기 동안 월 1회 정도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필요합니다.

커피 찌꺼기 비료:잘 말린 커피 찌꺼기를 흙 표면에 얇게 흩뿌려주어 질소를 공급합니다.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반드시 완전히 건조된 것을 사용하세요.
가지치기
  • 예초: 생육기에는 주 1~2회, 1~2cm 높이로 짧게 깎아주어 치밀한 밀도를 유지합니다.
  • 대초(Thatch) 제거: 이른 봄에 묵은 잔디 찌꺼기를 갈퀴로 긁어내어 토양 통기성을 높여줍니다.
  • 에어레이션: 밟혀서 단단해진 흙에 주기적으로 구멍을 뚫어 뿌리 호흡을 돕습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독성이 없습니다.

사람: 독성이 없으며 피부 접촉 시에도 안전합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회복력이 뛰어나고 짧은 깎기에 잘 견뎌 골프장 그린과 테니스장 등 스포츠 잔디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용도: 스포츠 구장, 고급 정원, 공원 등의 지피식물 및 조경용 잔디로 널리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