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 환경
햇빛하루 6시간 이상의 밝은 직사광선 또는 간접광이 필요하며, 빛이 부족하면 쉽게 웃자랍니다.
물주기건조에 매우 강하므로 잎이 약간 쪼글거릴 때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오도록 듬뿍 관수합니다.
온도15–25℃에서 가장 잘 자라며, 겨울철에는 냉해를 입지 않도록 5℃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특징
- 잎: 둥글고 끝이 뾰족한 주걱 모양이며, 표면에 뽀얀 백분(Pruinose)이 덮여 있고 햇빛을 받으면 은은한 보라색과 분홍색으로 물듦;
- 꽃: 여름철에 긴 꽃대가 올라와 코랄 핑크색의 종 모양 꽃이 핌;
- 줄기: 성장하면서 하엽이 지고 목질화되어 굵은 줄기를 형성함.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완전히 마르고 하엽이 약간 말랑해질 때 듬뿍 관수 (장마철에는 단수)
비료
생육기에 묽은 액체 비료를 1회 제공. 다육식물은 비료 요구도가 낮으므로 과다한 시비는 웃자람의 원인이 됩니다.
달걀껍질 가루:잘 씻어 말린 달걀껍질을 곱게 갈아 흙 위에 소량 뿌려주면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웃자람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가지치기
- 하엽 정리: 완전히 마른 잎은 곰팡이와 해충 방지를 위해 핀셋으로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 적심(줄기 자르기): 웃자란 경우 소독된 가위로 줄기를 잘라 수형을 다듬고, 자른 윗부분은 말려서 꺾꽂이로 번식할 수 있습니다;
- 꽃대 제거: 꽃이 피면 식물의 에너지가 크게 소모되고 수형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관상 후 꽃대를 일찍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독성이 없으며 고양이에게 안전합니다.
사람: 독성이 없으며 안전합니다.
용도 및 문화
문화: '뉘른베르크의 진주'라는 뜻을 가진 이름처럼, 다육식물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품종입니다.
용도: 실내 관상용, 테라리움, 다육식물 모둠 심기 및 플랜테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