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나무 (Euodia hupehensis)

쉬나무

Euodia hupehensis

늦여름에 피는 풍성한 꽃으로 꿀벌을 부르는 훌륭한 밀원식물. 낙엽 활엽 교목; 다른 이름: 수유나무.

햇빛을 매우 좋아하는 양수이므로, 하루 6시간 이상의 충분한 직사광선이 필요합니다.
1/week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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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 환경

☀️
햇빛햇빛을 매우 좋아하는 양수이므로, 하루 6시간 이상의 충분한 직사광선이 필요합니다.
💧
물주기건조에 강한 편이므로, 토양 표면이 완전히 말랐을 때 충분히 관수하며 과습을 피해야 합니다.
🌡️
온도내한성이 강해 전국 어디서나 월동이 가능하며, 15–25℃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

특징

  • : 마주나기(대생), 기수 1회 우상복엽. 소엽은 7–11개로 난형 또는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밋밋하고 표면에 윤기가 있음;
  • : 암수딴그루(이가화) 또는 잡성화. 가지 끝에 취산꽃차례로 무리 지어 피며, 작고 흰색의 꽃이 빽빽하게 달림;
  • 열매: 삭과로 10월에 붉은색으로 익으며, 다 익으면 5갈래로 갈라져 윤기 나는 검은색 종자가 나옴;
  • 수피: 회갈색으로 비교적 매끄러운 편이나, 오래되면 얕게 세로로 갈라짐.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깊게 말랐을 때 충분히 관수

비료

봄철 싹트기 전 유기질 퇴비 시비.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므로 비료 요구도가 낮습니다.

달걀껍질 가루:잘 씻어 말린 달걀껍질을 곱게 갈아 나무 주변 흙에 섞어주면 토양 산성화를 방지하고 튼튼한 생장을 돕습니다.
가지치기
  • 시기: 휴면기인 늦겨울에서 초봄 사이(2–3월)에 실시합니다;
  • 방법: 통풍과 채광을 방해하는 교차지, 도장지, 병든 가지를 밑동에서 잘라냅니다;
  • 수형 잡기: 자연스러운 수형이 아름다우므로 과도한 강전정은 피하고 수관을 다듬는 정도로만 전정합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특이 독성이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사람: 특이 독성이 보고되지 않았으며, 과거 종자에서 기름을 짜서 실생활에 사용했습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과거 전기가 없던 시절, 열매에서 짠 기름으로 등잔불을 밝히기 위해 서당이나 양반가 주변에 즐겨 심었습니다.

용도: 여름철 꿀벌에게 풍부한 꿀을 제공하는 주요 밀원식물이며, 종자유는 등유나 윤활유로 쓰였고, 현재는 공원수나 가로수로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