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포르비아 글라우카 (Euphorbia glauca)

유포르비아 글라우카

Euphorbia glauca

뉴질랜드 해안의 모래언덕을 지키는 청록색의 아름다움. 상록 다년생 초본; 다른 이름: 뉴질랜드바다대극.

밝은 직사광선을 선호하며, 하루 6시간 이상의 햇빛이 필요합니다.
1/week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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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 환경

☀️
햇빛밝은 직사광선을 선호하며, 하루 6시간 이상의 햇빛이 필요합니다.
💧
물주기건조에 매우 강하므로 겉흙이 완전히 깊게 말랐을 때 관수하고 과습을 엄격히 피하세요.
🌡️
온도15–25℃에서 잘 자라며, 가벼운 서리는 견디지만 동절기 5℃ 이상 유지를 권장합니다.
🔍

특징

  • : 청록색(glaucous)을 띠는 타원형∼피침형 잎이 줄기에 빽빽하게 어긋나며, 다육질로 염분과 건조에 강함;
  • : 줄기 끝에 붉은색∼자갈색의 배상꽃차례(cyathia)가 모여 피며, 꿀샘이 두드러짐;
  • 줄기: 직립하거나 비스듬히 자라며 붉은빛이 돌고, 상처 시 흰색 유액 분비.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5cm 이상 깊이 마르면 흠뻑 관수

비료

성장기 초반에 희석된 액체 비료 1회 제공.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므로 비료 요구량이 적습니다.

달걀껍질 가루:깨끗이 씻어 말린 달걀껍질을 곱게 갈아 흙 위에 뿌려주면 세포벽을 튼튼하게 하고 줄기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가지치기
  • 주의: 전정 시 반드시 두꺼운 장갑과 긴팔 옷, 보호 안경을 착용하여 독성 유액과의 접촉을 차단하세요.
  • 개화가 끝난 후 시든 꽃대와 마른 잎을 정리하여 통풍을 개선합니다.
  • 수형이 흐트러지거나 과도하게 자란 줄기는 밑동 근처에서 잘라내어 새순 발생을 유도합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대극과 식물은 ASPCA 기준 맹독성으로, 섭취 시 심한 구토, 설사, 구강 자극을 유발합니다.

사람: 흰색 유액(라텍스)에 닿으면 심한 피부 염증과 수포가 발생하며, 눈에 들어가면 각막 손상 및 실명 위험이 있고 섭취 시 심각한 위장 장애를 일으킵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마오리족은 'Waiū-o-kahukura(무지개의 젖)'라 부르며, 뉴질랜드 해안 생태계의 상징적인 식물로 여깁니다.

용도: 해안가 모래언덕 복원, 암석 정원(Rock garden) 및 건조지 조경용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