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 환경
햇빛밝은 햇빛을 좋아하나, 한여름의 강한 직사광선은 화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차광이 필요합니다.
물주기건조에 매우 강하므로 화분의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충분히 관수합니다.
온도15–25℃에서 가장 잘 자라며, 겨울철에는 5℃ 이상을 유지해야 냉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특징
- 잎: 연보라색에서 분홍빛을 띠는 다육질 잎, 표면에 뽀얀 백분이 덮여 있으며 로제트 형태로 자람;
- 꽃: 길게 뻗은 꽃대에 별 모양의 꽃이 피며, 연노랑 바탕에 붉은 반점이 있음;
- 줄기: 성장하면서 줄기가 길어지고 목질화되어 아래로 늘어지는 수형을 형성함.
관리 가이드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르면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만큼 듬뿍 관수 (장마철 주의)
비료
생육기인 봄에 묽은 다육식물용 액체 비료를 1회 제공. 비료를 과다하게 주면 잎이 웃자라고 색감이 흐려질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달걀껍질 가루:잘 씻어 말린 달걀껍질을 곱게 갈아 흙 위에 얇게 뿌려주면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웃자람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가지치기
- 하엽 정리: 맨 아래쪽의 마른 잎은 핀셋으로 조심스럽게 떼어내어 곰팡이 발생을 막고 통풍을 원활하게 합니다.
- 적심(수형 교정): 줄기가 너무 길게 웃자랐을 경우, 소독한 가위로 줄기를 잘라내어 새로운 자구를 유도하고 자른 윗부분은 말려서 꺾꽂이로 번식할 수 있습니다.
- 꽃대 제거: 꽃이 시들기 시작하면 꽃대를 기부에서 바짝 잘라내어 식물의 영양 손실을 막아줍니다.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돌나물과 다육식물은 고양이에게 안전합니다.
사람: 일반적으로 인체에 독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용도 및 문화
문화: 장미를 닮은 우아한 로제트 수형과 신비로운 파스텔톤 보라색 색감으로 다육식물 애호가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용도: 실내 관상용, 미니 화분, 테라리움에 적합하며 줄기가 늘어지는 특성을 살려 행잉 화분으로도 연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