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화지치 (Lithospermum multiflorum)

다화지치

Lithospermum multiflorum

북미 서부 원산의 지치과 다년생 초본으로, 종 모양의 노란색 꽃이 무리 지어 피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른 이름: 콜로라도 지치.

풍부한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양지나 밝은 반음지가 적합합니다.
1/week
보통
🌱

생장 환경

☀️
햇빛풍부한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양지나 밝은 반음지가 적합합니다.
💧
물주기건조에 매우 강하므로 겉흙이 완전히 마른 후 충분히 관수하며 과습을 피해야 합니다.
🌡️
온도온대 및 고산 기후에 적응하여 내한성이 강하며, 서늘하고 건조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

특징

  • : 선형에서 피침형으로 어긋나며, 표면에 거친 털이 빽빽하게 덮여 있음;
  • :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로 다수 달리며, 옅은 노란색의 종 모양 화관을 가짐;
  • 줄기: 곧게 서며 가지를 치고, 전체적으로 억센 털이 있음;
  • 열매: 작고 매우 단단한 흰색 또는 회색의 소견과(nutlet).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과 속흙이 충분히 말랐을 때 깊게 관수

비료

성장기 초기에 묽은 액비 1회 제공.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므로 비료 요구량이 매우 낮습니다.

달걀껍질 가루:잘 씻어 말린 달걀껍질을 곱게 빻아 흙 표면에 뿌려주면, 토양의 산도를 중화하고 줄기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가지치기
  • 꽃대 정리: 개화가 끝난 후 시든 꽃대를 잘라주어 에너지를 보존합니다;
  • 가을 전정: 늦가을에 마른 줄기를 지제부(땅과 맞닿는 부분) 근처에서 잘라내어 월동을 준비합니다;
  • 통풍 관리: 밀집된 가지는 솎아내어 곰팡이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섭취 시 간 손상 및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ASPCA 기준 참조).

사람: 지치과 식물 특성상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PA)를 함유할 수 있어 다량 섭취 시 간 독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이 식물의 붉은 뿌리를 천연 염료로 사용하거나 전통적인 약재로 활용했습니다.

용도: 건조한 환경에 강해 암석 정원(Rock garden)이나 야생화 정원의 조경용으로 적합하며, 뿌리는 염료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