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 (Physalis alkekengi var. franchetii)

꽈리

Physalis alkekengi var. franchetii

가을이면 주황색 초롱 모양의 열매가 달리는 친숙한 여러해살이풀.

양지바르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2/week
초보자
🌱

생장 환경

☀️
햇빛양지바르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
물주기겉흙이 충분히 말랐을 때 듬뿍 관수하며, 과습에 주의합니다.
🌡️
온도생육 적온은 15–25℃이며, 전국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합니다.
🔍

특징

  • : 어긋나거나 한 군데에서 2개씩 모여 나며, 넓은 난형이고 가장자리에 결각상의 톱니가 있음;
  • : 6~7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연한 노란색을 띤 흰색 꽃이 1개씩 밑을 향해 핌;
  • 열매: 장과로 둥글며 붉게 익고, 꽃받침이 자라 주머니처럼 열매를 완전히 둘러싸 주황색/붉은색 초롱 모양이 됨.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만큼 충분히 줍니다.

비료

새순이 올라올 때 완효성 퇴비를 줍니다.. 질소질 비료가 과다하면 잎만 무성해지고 열매가 잘 맺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바나나 껍질 액비:바나나 껍질을 잘게 썰어 물에 2~3일 우려낸 뒤 희석하여 관수하면 열매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악취가 날 수 있으니 밀봉하여 숙성하세요.
가지치기
  • 가을 정리: 서리가 내리고 지상부가 완전히 시들면 밑동에서 잘라내어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 통풍 관리: 잎이 너무 밀집하면 병충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복잡한 가지는 솎아줍니다;
  • 수확: 열매 껍질이 붉게 물들면 가지째 잘라 드라이플라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가지과 식물로 분류되며, 잎과 미숙과 섭취 시 솔라닌 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사람: 익지 않은 열매와 잎, 줄기에는 솔라닌 독성이 있어 섭취 시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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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및 문화

문화: 예전에는 가을이 되면 어린이들이 붉게 익은 꽈리 열매의 씨를 빼내고 입에 넣어 소리를 내는 장난감(꽈리 불기)으로 즐겨 사용했습니다.

용도: 독특한 형태와 색감 덕분에 관상용이나 절화, 건조화(드라이플라워)로 인기가 많으며, 한방에서는 뿌리와 열매를 약용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