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파란드라 (Bucephalandra motleyana)

부세파란드라

Bucephalandra motleyana

보르네오 섬의 계곡 바위에 붙어 자라는 매혹적인 수생 착생식물. 다른 이름: 부세.

밝은 간접광이나 어항 내 중~저광량에서 잘 자라며 강한 직사광선은 이끼를 유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1/week
보통
🌱

생장 환경

☀️
햇빛밝은 간접광이나 어항 내 중~저광량에서 잘 자라며 강한 직사광선은 이끼를 유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
물주기수중 환경에서는 주기적인 환수로 수질을 관리하고, 수상 재배 시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겉이 마르지 않게 관리합니다.
🌡️
온도20–28℃의 수온 및 기온이 적당하며, 급격한 온도 변화에 민감합니다.
🔍

특징

  • : 짙은 녹색에서 붉은색, 푸른빛이 도는 타원형 또는 피침형이며, 표면에 은빛 점(펄)이 있고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임;
  • 줄기: 굵고 짧은 근경(Rhizome)을 가지며, 바위나 유목에 활착하는 잔뿌리가 발달함;
  • : 천남성과 특유의 작은 불염포(Spathe) 형태의 하얀색 또는 분홍빛 꽃을 피움.
🛠️

관리 가이드

물주기

수중에서는 주 1회 30% 환수, 수상에서는 매일 분무하여 고습도 유지

비료

수초용 종합 액체 비료 소량 투여. 성장이 매우 느리므로 비료를 과다하게 투여하면 잎에 이끼가 생기기 쉽습니다. 권장량의 절반 이하로 제한하세요.

어항 환수액:물고기가 있는 어항에서 환수할 때 나오는 물을 수상 재배 중인 부세파란드라에 뿌려주면 천연 질소 비료 역할을 합니다.
가지치기
  • 붓이끼나 녹색 점이끼가 심하게 낀 잎은 기부에서 바짝 잘라냅니다;
  • 잎이 다 떨어진 굵은 근경은 버리지 않고 수조에 두면 새순이 돋아납니다;
  • 번식을 원할 때는 소독된 가위로 근경을 2~3마디(잎 3장 이상 포함) 단위로 잘라 유목에 실이나 수초용 접착제로 고정합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유독. 섭취 시 구토, 침 흘림, 구강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사람: 수액에 옥살산칼슘 결정이 있어 섭취 시 구강 및 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수초 애호가들 사이에서 '수초항의 보석'으로 불리며, 잎의 색상과 펄감에 따라 수많은 유통명으로 거래되는 고급 식물입니다.

용도: 관상용 수초, 테라리움, 팔루다리움, 비바리움의 유목 및 수석 활착용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