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해살이나도민들레 (Crepis biennis)

두해살이나도민들레

Crepis biennis

민들레를 닮은 노란 꽃을 피우는 들꽃. 국화과 두해살이풀; 다른 이름: 거친나도민들레.

양지바른 곳을 선호하며 하루 6시간 이상의 직사광선이 필요합니다.
1/week
초보자
🌱

생장 환경

☀️
햇빛양지바른 곳을 선호하며 하루 6시간 이상의 직사광선이 필요합니다.
💧
물주기건조에 강한 편이며, 겉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충분히 관수합니다.
🌡️
온도10–25℃, 내한성이 강해 서늘한 기후에서도 잘 자랍니다.
🔍

특징

  • : 깃꼴로 깊게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표면에 거친 털이 분포함;
  • : 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달리는 노란색 두상화서, 민들레 꽃과 유사함;
  • 줄기: 곧게 서며 세로줄이 있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짐.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듬뿍 관수

비료

성장기에 가볍게 시비. 야생화 특성상 많은 비료를 요구하지 않으나, 봄철에 가볍게 시비하면 좋습니다.

달걀껍질 가루:달걀껍질을 씻어 말린 후 잘게 부수어 흙 위에 뿌려주면 줄기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지치기
  • 시든 꽃 제거: 개화 기간을 연장하고 원치 않는 종자 번식을 막기 위해 시든 꽃을 잘라냅니다;
  • 정리: 가을철에 마른 잎과 줄기를 정리하여 통풍을 돕습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특이 독성 없음.

사람: 일반적으로 독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민들레와 비슷하여 종종 혼동되지만, 줄기에 잎이 달리는 특징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용도: 야생화 정원이나 초지 조성에 활용되며, 생태계에서 벌과 나비 등 수분 매개자에게 꿀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