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두릅 (Aralia cordata)

땅두릅

Aralia cordata

봄철 새순을 식용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독특한 향과 쌉싸름한 맛이 일품입니다. 다른 이름: 독활.

양지 및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강한 직사광선보다는 부드러운 빛이 좋습니다.
1/week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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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 환경

☀️
햇빛양지 및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강한 직사광선보다는 부드러운 빛이 좋습니다.
💧
물주기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되, 과습에 주의해야 합니다.
🌡️
온도15–25℃에서 잘 자라며, 내한성이 강해 전국 노지에서 월동 가능합니다.
🔍

특징

  • : 어긋나며 2~3회 깃꼴겹잎, 작은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 : 7~8월에 연한 녹색으로 피며, 가지 끝이나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큰 원추화서를 이룸;
  • 줄기: 원줄기는 굵고 털이 약간 있으며, 속이 비어 있음;
  • 열매: 장과로 둥글며 9~10월에 검게 익음.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

비료

새순이 돋기 전 유기질 비료 듬뿍. 봄철 싹트기 전에 밑거름을 충분히 주어 생장을 촉진합니다.

달걀껍질 가루:잘게 부순 달걀껍질을 흙 표면에 뿌려주어 튼튼한 줄기 생장을 돕습니다. 악취 방지를 위해 깨끗이 씻어 말린 후 사용하세요.
가지치기
  • 가을철 지상부가 시들면 밑동을 잘라내어 정리합니다.
  • 봄철 새순 수확 시 원줄기를 다치지 않게 주의합니다.
  • 통풍을 위해 밀집된 줄기는 솎아냅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다량 섭취 시 사포닌 성분으로 인해 가벼운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람: 새순은 식용, 뿌리는 약용으로 쓰이며 특이 독성은 없습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산나물로 한국인의 밥상에서 널리 사랑받습니다.

용도: 이른 봄 새순은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무쳐 먹으며, 뿌리는 '독활'이라 하여 한약재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