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Capsicum annuum var. grossum)

파프리카

Capsicum annuum var. grossum

아삭하고 달콤한 맛으로 사랑받는 다채로운 색상의 열매채소. 가지과 한해살이풀; 다른 이름: 피망, 단고추.

강한 직사광선을 좋아하며, 열매를 맺기 위해 충분한 일조량이 필요합니다.
2/week
보통
🌱

생장 환경

☀️
햇빛강한 직사광선을 좋아하며, 열매를 맺기 위해 충분한 일조량이 필요합니다.
💧
물주기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되, 과습에 취약하므로 배수에 유의해야 합니다.
🌡️
온도20–30℃의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며, 내한성이 약해 10℃ 이하에서는 생육이 불량해집니다.
🔍

특징

  • : 어긋나며 난형 또는 타원형,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함;
  • : 잎겨드랑이에서 1개씩(드물게 여러 개) 밑을 향해 피며, 꽃잎은 흰색이고 5갈래로 얕게 갈라짐;
  • 열매: 장과로 크고 둥글거나 종 모양이며, 내부에 빈 공간이 있고 매운맛이 거의 없음. 녹색에서 익으면서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등으로 변함.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관수 (건조 시 낙화 및 낙과 주의)

비료

정식 전 밑거름을 충분히 주고, 정식 후 한 달 뒤 첫 웃거름. 열매가 커지는 시기에는 칼륨과 칼슘 요구량이 증가하므로 주기적인 영양 공급이 필요합니다.

달걀껍질 칼슘 비료:말린 달걀껍질을 곱게 갈아 흙 표면에 섞어주면 파프리카에 흔히 발생하는 배꼽썩음병(칼슘 결핍)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가지치기
  • 방아다리 제거: 첫 번째로 갈라지는 가지(방아다리)에 맺힌 첫 꽃이나 열매를 제거하여 초기 줄기와 잎의 생육을 촉진합니다;
  • 곁순 따기: 원줄기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곁순은 통풍과 영양 집중을 위해 모두 제거합니다;
  • 유인줄 설치: 열매가 무거워져 가지가 찢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지주대를 세우고 줄을 쳐서 지탱해 줍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독성이 없습니다(Non-Toxic).

사람: 열매는 식용으로 안전하며 독성이 없습니다. 단, 가지과 식물의 특성상 잎과 줄기에는 미량의 솔라닌이 있을 수 있으나 일상적 접촉은 안전합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미용에 좋은 웰빙 채소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용도: 생으로 샐러드에 넣거나 볶음, 구이, 즙 등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널리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