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나무 (Citrus reticulata)

귤나무

Citrus reticulata

달콤하고 상큼한 열매를 맺는 상록 소교목으로, 겨울철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다른 이름: 만다린, 밀감.

하루 6시간 이상의 풍부한 직사광선이 필요하며, 일조량이 부족하면 열매가 잘 맺히지 않습니다.
1/week
보통
🌱

생장 환경

☀️
햇빛하루 6시간 이상의 풍부한 직사광선이 필요하며, 일조량이 부족하면 열매가 잘 맺히지 않습니다.
💧
물주기겉흙이 3~5cm 정도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며, 과습에 주의해야 합니다.
🌡️
온도15–25℃에서 가장 잘 자라며, 동절기에는 냉해를 입지 않도록 5℃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

특징

  • : 어긋나며 타원형 또는 피침형, 짙은 녹색에 윤기가 있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음;
  • : 흰색으로 피며 향기가 강하고, 잎겨드랑이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 달림;
  • 열매: 편구형의 장과(감과)로 10~12월에 주황색으로 익으며 껍질이 잘 벗겨짐.
🛠️

관리 가이드

물주기

성장기에는 겉흙이 마르면 흠뻑 관수

비료

새순이 돋을 때 질소 위주의 비료 공급. 개화 및 결실기에는 영양 소모가 크므로 주기적인 양분 공급이 필요합니다.

바나나 껍질 액비:바나나 껍질을 잘게 썰어 물에 2~3일 우려낸 후 희석하여 관수하면 열매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악취가 날 수 있으니 밀봉하여 발효시키고 찌꺼기는 걸러내어 사용하세요.
가지치기
  • 통풍 확보: 복잡하게 얽힌 가지나 안쪽으로 자라는 도장지를 잘라내어 수관 내 통풍과 채광을 돕습니다;
  • 수형 잡기: 수확 후 늦겨울이나 초봄에 병든 가지와 마른 가지를 정리합니다;
  • 적과: 열매가 너무 많이 맺히면 크기가 작아지고 해갈이를 할 수 있으므로 적절히 솎아냅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감귤류의 정유(에센셜 오일)와 소랄렌 성분이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사람: 특이 독성이 없으며 열매와 껍질 모두 식용 및 약용으로 널리 쓰입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겨울철 따뜻한 방안에서 까먹는 귤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겨울 정서와 맞닿아 있습니다.

용도: 열매는 생식하거나 주스, 잼으로 가공하며, 껍질은 말려 진피(陳皮)라는 한약재나 차로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