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또기 (Prunus triloba)

풀또기

Prunus triloba

봄을 알리는 화사한 분홍빛 겹꽃이 매력적인 낙엽 관목. 다른 이름: 겹풀또기.

햇빛을 매우 좋아하므로 하루 6시간 이상의 충분한 직사광선이 필요합니다.
1/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햇빛을 매우 좋아하므로 하루 6시간 이상의 충분한 직사광선이 필요합니다.
💧
물주기과습에 취약하므로 겉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충분히 관수합니다.
🌡️
온도내한성이 매우 강해 전국 어디서나 노지 월동이 가능합니다.
🔍

특징

  • : 어긋나기, 도란형 또는 타원형, 끝이 얕게 3개로 갈라지기도 하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겹톱니가 있음;
  • : 잎이 나기 전이나 동시에 피며, 연한 분홍색의 꽃이 가지를 따라 빽빽하게 달림(주로 겹꽃 형태가 흔함);
  • 수피: 자갈색으로 윤기가 나며 가로로 배열된 껍질눈이 뚜렷함.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관수 (개화기에는 수분 부족 주의)

비료

이른 봄 개화 전 완효성 유기질 비료 시비. 꽃이 진 직후에 영양을 보충해주면 다음 해 개화에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 껍질 우린 물:잘게 썬 바나나 껍질을 물에 2-3일 우려낸 뒤 희석하여 관수하면 개화 촉진과 뿌리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악취 방지를 위해 찌꺼기는 흙에 직접 묻지 마세요.
가지치기
  • 시기: 꽃이 진 직후(5월~6월 초)에 실시하여 다음 해 꽃눈 형성을 돕습니다;
  • 방법: 수관 내 통풍과 채광을 방해하는 교차지, 도장지, 병든 가지를 밑동에서 잘라냅니다;
  • 주의: 늦여름이나 가을에 전정하면 이미 형성된 꽃눈이 잘려나가 다음 해 꽃을 볼 수 없습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유독함. 시안배당체 성분으로 인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사람: 과육 외의 씨앗, 잎, 줄기에는 시안배당체(아미그달린)가 포함되어 있어 다량 섭취 시 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봄날의 화사함과 생명력을 상징하며, 전통 정원이나 현대 조경 모두에서 사랑받는 화목류입니다.

용도: 정원수, 공원수, 생울타리, 절화용(꽃꽂이)으로 널리 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