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 (Morus alba)

뽕나무

Morus alba

달콤한 오디를 맺고 누에의 양식이 되는, 오랜 역사를 지닌 낙엽 활엽 교목.

밝은 직사광선을 선호하며, 하루 6시간 이상의 햇빛이 필요합니다.
1/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밝은 직사광선을 선호하며, 하루 6시간 이상의 햇빛이 필요합니다.
💧
물주기가뭄에 강한 편이나, 겉흙이 깊게 마르면 충분히 관수합니다.
🌡️
온도내한성이 강해 전국에서 월동 가능하며, 생육 적온은 15–25℃입니다.
🔍

특징

  • : 난형 또는 넓은 난형, 길이 6–15cm,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종종 불규칙하게 갈라짐;
  • : 암수딴그루 또는 암수한그루, 연한 황록색의 꼬리모양꽃차례(미상화서)로 개화;
  • 열매: 다화과(오디), 6–7월에 붉은색에서 검은 자줏빛으로 익으며 육질이 달콤함;
  • 수피: 회갈색이며 세로로 얕게 갈라짐.
🛠️

관리 가이드

물주기

토양 표면이 마르면 흠뻑 관수

비료

새순이 돋기 전 유기질 비료 시비. 봄철 생육기와 열매 수확 직후에 영양을 보충해 줍니다.

바나나 껍질 비료:바나나 껍질을 잘게 썰어 흙에 묻어주면 열매(오디) 결실과 당도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곰팡이 방지를 위해 흙으로 완전히 덮어주세요.
가지치기
  • 겨울 전정: 낙엽이 진 후 휴면기(12–2월)에 도장지, 교차지, 병든 가지를 잘라냅니다.
  • 여름 전정: 수확 후 복잡한 수관을 정리하여 통풍과 채광을 개선합니다.
  • 수형 잡기: 열매 수확을 쉽게 하기 위해 원줄기를 낮게 키우는 배상형 수형이 좋습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독성 없음.

사람: 익은 열매는 식용 가능하며 잎은 차로 마실 수 있으나, 덜 익은 열매나 식물체의 흰 즙은 가벼운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예로부터 누에를 치기 위해 널리 재배되었으며, 농경 사회의 중요한 경제 작물이었습니다.

용도: 열매(오디)는 생식하거나 잼, 술로 가공하며, 잎은 누에의 먹이나 뽕잎차로, 뿌리껍질(상백피)은 약재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