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 환경
햇빛하루 6시간 이상의 충분한 햇빛을 선호하나, 한여름의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주기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며, 수분이 부족하면 잎이 억세고 쓴맛이 강해집니다.
온도15–20℃의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며, 25℃ 이상에서는 꽃대가 올라오는 추대 현상이 촉진됩니다.
특징
- 잎: 타원형 또는 도란형으로 로제트상으로 자라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주름이나 톱니가 있음;
- 꽃: 여름철에 줄기 끝에서 연한 노란색의 두상화가 원추화서로 핌;
- 줄기: 생육 후기에 꽃대가 길게 자라며, 자르면 쓴맛이 나는 흰색 유액(락투카리움)이 나옴.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여 토양 습도를 유지
비료
정식 전 밑거름을 충분히 주고, 생육 중기 묽은 액비 시비. 질소질 비료가 풍부해야 잎이 부드럽고 크게 자랍니다.
커피 찌꺼기 비료:잘 발효된 커피 찌꺼기를 흙에 섞어주면 잎 생장에 필요한 질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발효 후 사용해야 가스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가지치기
- 수확 시 아래쪽 잎부터 차례로 뜯어내어 통풍을 유도합니다;
-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잎이 억세지고 쓴맛이 강해지므로 식물체 전체를 수확하거나 뽑아냅니다.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안전한 식물입니다.
사람: 안전한 식용 채소입니다. 다량 섭취 시 유액 성분으로 인해 일시적인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용도 및 문화
문화: 한국의 쌈 문화에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채소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널리 사랑받습니다.
용도: 잎을 쌈채소, 샐러드, 겉절이 등으로 식용합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유액(락투카리움)은 진정 및 수면 유도 효과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