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Lactuca sativa)

상추

Lactuca sativa

한국인의 밥상에 빠질 수 없는 친숙한 잎채소.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일품입니다.

하루 6시간 이상의 충분한 햇빛을 선호하나, 한여름의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week
초보자
🌱

생장 환경

☀️
햇빛하루 6시간 이상의 충분한 햇빛을 선호하나, 한여름의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주기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며, 수분이 부족하면 잎이 억세고 쓴맛이 강해집니다.
🌡️
온도15–20℃의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며, 25℃ 이상에서는 꽃대가 올라오는 추대 현상이 촉진됩니다.
🔍

특징

  • : 타원형 또는 도란형으로 로제트상으로 자라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주름이나 톱니가 있음;
  • : 여름철에 줄기 끝에서 연한 노란색의 두상화가 원추화서로 핌;
  • 줄기: 생육 후기에 꽃대가 길게 자라며, 자르면 쓴맛이 나는 흰색 유액(락투카리움)이 나옴.
🛠️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여 토양 습도를 유지

비료

정식 전 밑거름을 충분히 주고, 생육 중기 묽은 액비 시비. 질소질 비료가 풍부해야 잎이 부드럽고 크게 자랍니다.

커피 찌꺼기 비료:잘 발효된 커피 찌꺼기를 흙에 섞어주면 잎 생장에 필요한 질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발효 후 사용해야 가스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가지치기
  • 수확 시 아래쪽 잎부터 차례로 뜯어내어 통풍을 유도합니다;
  •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잎이 억세지고 쓴맛이 강해지므로 식물체 전체를 수확하거나 뽑아냅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ASPCA 기준 안전한 식물입니다.

사람: 안전한 식용 채소입니다. 다량 섭취 시 유액 성분으로 인해 일시적인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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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및 문화

문화: 한국의 쌈 문화에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채소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널리 사랑받습니다.

용도: 잎을 쌈채소, 샐러드, 겉절이 등으로 식용합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유액(락투카리움)은 진정 및 수면 유도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