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 환경
햇빛하루 6시간 이상의 풍부한 직사광선이 필요합니다.
물주기겉흙이 마르면 흠뻑 관수하되, 뿌리가 과습하지 않도록 배수에 주의합니다.
온도20–30℃의 따뜻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15℃ 이하에서는 생육이 둔화됩니다.
특징
- 잎: 난형 또는 피침형으로 어긋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끝이 뾰족함;
- 꽃: 여름철 잎겨드랑이에서 흰색의 별 모양 꽃이 1~2개씩 아래를 향해 핌;
- 열매: 길이 5~7cm로 표면에 세로로 깊은 주름이 많으며, 녹색에서 점차 붉은색으로 익음.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1~2cm 깊이까지 마르면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만큼 충분히 관수합니다.
비료
정식 후 잎과 줄기 성장을 위해 질소 위주의 비료를 가볍게 줍니다.. 열매 수확기에는 영양분이 많이 필요하므로 한 달 간격으로 웃거름을 줍니다.
달걀껍질 가루:깨끗이 씻어 말린 달걀껍질을 곱게 빻아 흙 표면에 뿌려주면 칼슘을 보충하여 열매의 배꼽썩음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가지치기
- 곁순 제거: 첫 번째 꽃(방아다리)이 맺히는 곳 아래의 곁순과 잎은 모두 제거하여 통풍을 돕습니다;
- 지주대 설치: 열매가 많이 맺히면 무게로 인해 줄기가 꺾일 수 있으므로 지주대를 세워 묶어줍니다;
- 수확 전정: 열매가 적당한 크기(5~7cm)로 자라면 수시로 수확하여 다음 열매가 잘 자라도록 유도합니다.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열매는 독성이 없으나, 잎과 줄기를 다량 섭취할 경우 가벼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람: 열매는 안전한 식용 채소이나, 가지과 식물의 특성상 잎과 줄기에는 미량의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생식을 피합니다.
용도 및 문화
문화: 한국에서는 멸치와 함께 볶아 만드는 밑반찬의 핵심 재료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용도: 주로 볶음, 조림, 튀김 등의 요리에 사용되며, 캡사이신 함량이 적어 매운맛을 꺼리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