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채 (Ipomoea aquatica)

공심채

Ipomoea aquatica

속이 빈 줄기를 가진 반수생 다년생 초본으로, 동남아시아 요리에 널리 쓰이는 영양 만점의 채소입니다. 다른 이름: 물시금치, 모닝글로리.

풍부한 일조량을 요구하며, 직사광선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7/week
쉬움
🌱

생장 환경

☀️
햇빛풍부한 일조량을 요구하며, 직사광선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
물주기수생 또는 습생 식물이므로 흙이 마르지 않게 항상 물을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
🌡️
온도25–30℃의 고온 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추위에 약해 10℃ 이하에서는 생육이 정지됩니다.
🔍

특징

  • : 화살촉 모양 또는 피침형으로 어긋나며, 잎자루가 길고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 :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잎겨드랑이에서 흰색 또는 연한 자줏빛을 띠는 깔때기(나팔) 모양의 꽃이 핍니다.
  • 줄기: 원기둥 모양으로 속이 비어 있어 물에 잘 뜨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려 옆으로 넓게 벋어나갑니다.
🛠️

관리 가이드

물주기

매일 충분히 관수하거나 얕은 물에 담가 수경으로 재배합니다.

비료

생육기 시작 시 질소 위주의 유기질 비료 공급. 잎과 줄기를 지속적으로 수확하므로 질소 성분이 풍부한 비료를 주기적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커피 찌꺼기 비료:잘 부숙된 커피 찌꺼기를 흙에 소량 섞어주어 잎의 성장을 돕습니다. 생비료는 가스가 발생하여 뿌리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발효 후 사용하세요.
가지치기
  • 줄기 윗부분을 10–15cm 길이로 잘라 수확하면 아래 마디에서 곁순이 돋아나 계속 수확할 수 있습니다.
  • 통풍과 빛 투과를 위해 너무 밀집된 잎과 늙은 줄기는 주기적으로 솎아줍니다.
  • 노지 재배 시 서리가 내리기 전 줄기를 모두 수확하여 정리합니다.
⚠️

독성

주의: 이 식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및 사람

반려동물: 일반적으로 잎과 줄기는 독성이 없어 안전합니다 (ASPCA 기준 특이 사항 없음).

사람: 안전한 식용 채소로 잎과 줄기를 널리 섭취합니다.

📖

용도 및 문화

문화: 동남아시아의 국민 채소로 불리며, 마늘과 함께 센 불에 볶아내는 요리(모닝글로리 볶음)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습니다.

용도: 식용(줄기와 잎을 볶거나 데쳐서 섭취), 수질 정화용 수생식물.